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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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 뒤풀이 없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 선도

뒤풀이 없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 선도

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


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 12일까지 7개 고교서 캠페인법사랑 포항지역연합회(회장 김영동)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포항의 7개 고등학교 졸업식장을 찾아 ‘뒤풀이 없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위한 캠페인’을 갖는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영동 회장을 비롯 보호복지협의회 김헌수 위원장, 보호관찰협의회 박희준 위원장, 여성아동위원회 최인희 위원장 외 위원 130명과 자원봉사자 4개 단체가 참석한다.
이들은 포항 중앙고 외 7개교 졸업식장을 찾아 졸업생에게 졸업 축하와 뒤풀이 없는 건전한 졸업식을 유도 하기위해 ‘졸업은 새로운 출발입니다’라는 현수막을 각 학교별로 걸고 팜플렛을 나누어 주면서 일일이 악수와 등을 두들이면서 격려할 방침이다.
캠페인 첫날인 5일에는 법사랑연합회 청소년협의회와 보호복지협의회, 해도청년회 자원봉사자, 수방사 포항전우회 자원봉사자들이 중앙고·이동고·세명고·제철고에서 각각 캠페인을 펼쳤다.
김영동 회장은 “밝고 맑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건전한 졸업식 문화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2-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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