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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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들에 온정의 손길

평택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들에 온정의 손길
법사랑 지역연합회서 백미 57포 후원받아 전달
이근찬 회장 “지원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


평택보호관찰소가 명절을 앞두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지난 9일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이근찬 회장 및 4개 지구 임원진 등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44명에게 백미 57포(20㎏)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및 각 지구로부터 백미 57포(20㎏)를 후원받아 이뤄졌다.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 이근찬 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이들 또한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들”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5월 성년의 날 행사,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불우 보호관찰청소년 지원을 위해 평택보호관찰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종백 소장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원호 물품을 후원한 이근찬 회장을 비롯한 각 지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0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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