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졸업문화정착 위한 캠페인 전개
뒤풀이 없는 졸업문화 만들기
대전지역 법사랑위원들 앞장서
지난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대전 관내 초·중·고 졸업식장에서 건전한 졸업문화형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는 2월 6일 성모여고에서 청소년분과(위원장 김애순) 법사랑위원들을 주축으로 마우스패드와 홍보전단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펼쳤다.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2월 9일 대성여중에서 회장 및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해 졸업의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홍보용 볼펜 및 마우스패드를 전달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는 2월 10일 매봉중학교에서 회장을 비롯하여 청소년분과(위원장 김현숙) 법사랑위원 등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했다.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는 2월 13일 금동초등학교에서 청소년분과(위원장 최용안)등 법사랑위원 및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졸업은 새로운 시작입니다’라고 적힌 홍보용 볼펜 및 마우스패드를 전달하면서 뒤풀이 없는 건전한 졸업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지역 법사랑위원들은 졸업시즌 들뜨기 쉬운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일조하며, 졸업을 축하해주는 캠페인을 매년 이어져오고 있다.
/대전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