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 여성의 쉼터에 후원금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법무부 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는 지난 2월 16일 설명절을 맞아 사회 나눔의 일환으로 목포 여성의 쉼터에 후원금 50만원과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날 목포지청 이봉창 부장검사와 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 이한철 회장, 김인식 운영실장, 법사랑 여성위원회 고정옥 회장, 문경희 사무처장이 방문하여 후원금품을 전달하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품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목포 여성의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가정폭력피해여성과 동반자녀의 생활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목포여성의쉼터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목포지부 부설로 비공개 보호시설이며 2001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가정폭력피해여성 및 동반자녀들을 신체적·정신적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심리적·법적·의료적 상담 및 지원을 통해 피해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이들의 자립 및 사회적 기능의 회복을 돕고 있다.
/목포 문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