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경주연합회,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국립공원 탐방객 대상으로 계도 홍보물 배포
지난해 9월부터 다양한 화재안전 준수운동 전개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한성근)는 지난 7일 법무부가 추진 중인 법질서 실천운동 경주지역 실천과제인 ‘화재안전(산불) 준수운동’의 일환으로 소재환 경주지청 검사, 법사랑위원,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공원 남산지구 삼릉 입구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계도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법사랑위원회, 대구지검 경주지청, 경주시, 경주소방서, 국립공원사무소는 공동으로 지난해 9월 첫 캠페인을 시작해 그동안 캠페인 9회, 간담회 및 설명회, 산불화재 진압훈련, 감시원 및 진화대 발대식, LED 전광판 및 생활정보지 홍보 등 다양한 화재안전 준수운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그동안 대형 산불이 1건도 발생치 않는 실적을 거둬 법질서 실천운동으로 산불방지를 통한 세계문화유산과 문화재를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