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동구지구협의회 화재피해가정 청소년 학습지원금 전달
대전광역시소방본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 업무협약이후 따스한 관심
2월 27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주택화재로 인하여 주거공간이 소실된 화재피해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일 동구 신상동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실의에 빠져있는 고등학생(남/고1)자녀가 빠른시일내에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원금 전달행사가 마련됐다.
화재피해가정 청소년 학습 지원금은 화재로 소실된 학습교재와 교복구입 등을 위해, 지난해 5월 대전광역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당 최대 3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을 하여 화재피해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신상동 주택화재피해가정에 동구지구협의회 이보출 후원위원장이 전기시설공사를 자비로 부담하며, 적극적인 관심으로 화재피해가정에 힘을 실어주었다.
오준영 회장은 “학습지원금이 생활이 어려운 화재피해가정의 청소년들게 작게라도 도움이 되어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일상생활로의 빠른회복을 바란다”며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