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지원사업
봄기운과 더불어 사랑의 밑반찬을 전합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사랑의 밑반찬과 먹거리 전달하며 봉사실천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결연청소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밑반찬나눔행사가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의 각 지구별로 진행되었다.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는 3월 16일 사무국에서 푸른꿈한마음어머니회(단장 심정의)를 중심으로 법사랑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여 맛깔스런 햇김치를 만들어 결연청소년가정 32곳에 전달했다.
이날 푸른꿈한마음어머니회는 회의를 통해 결연청소년 돌봄지원에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며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의도 했다.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3월 17일 가양도서관 별관 행사장에서 운영위원, 푸른꿈한마음어머니회(단장 정영미), 자녀안심분과(위원장 남윤곤), 법무보호분과(위원장 박정희)의 법사랑위원 및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 동구청 문화공보과 직원들 함께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연청소년 33가정에게 밑반찬(무장아찌, 오징어채무침, 전, 김치)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대덕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흥용)에서는 3월 20일 푸른꿈한마음어머니회(단장 이명주)를 중심으로 법사랑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계절이 바뀌면서 필요한 영양과 관심가득 맛난 음식을 직접 만들어 카레, 배추겉절이, 제육볶음, 무장아찌무침 등을 간식과 함께 결연청소년 30가정에 전달했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