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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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 2015년 정기총회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 2015년 정기총회
전국한마음대회 7월 개최예정, ‘셉테드’ 확대와 강사양성도
황교안 법무부장관 “법질서 확립으로 국가혁신의 기반 마련”
최삼규 회장 “통일대비 탈북청소년 및 다문화가정 적극 지원”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회장 최삼규) 2015년 정기총회 및 황교안 법무부장관과의 오찬간담회가 지난 3월 20일 오전 11시 서울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전국연합회 임원, 지역연합회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삼규 연합회장 주재로 정기총회를 갖고 김원혁 사무처장 사회로 전년도 사업실적 보고 및 2015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범죄예방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인성 감사가 감사보고 했다.
최삼규 연합회장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자체혁신을 통해 법사랑이 존재이유를 알리는 한편, 연합회가 올해는 통일을 대비하여 탈북청소년과 다문화가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오찬간담회에 참석한 황교안 장관은 “법사랑위원들이 법질서확립을 통해 국가혁신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법질서 존중 문화 구현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이는 성숙한 세계 일류국가로 도약하여 광복의 진정한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통일시대를 열어갈 발판임”을 강조했다.
오찬간담회에는 황교안 법무부 장관, 오광수 범죄예방정책국장, 정희원 범죄예방기획과장, 나찬기 법질서선진화과장, 이정환 보호법제과장, 이동환 소년과장,  김인상 보호관찰과장을 비롯 법무관계자, 대검찰청 민기호 형사2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전국연합회는 올한해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셉테드(CPTED)’ 특별활동을 올해에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통일대비 탈북 청소년과 다문화지원활동에 더욱 매진하는 한편 1:1멘토링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외에도 법사랑위원 강사양성 워크숍을 5회 걸쳐 500명이 교육을 앞두고 있다.
2015년 한마음대회는 7월 10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예정이다. 

/유미연 취재본부장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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