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C지구, 서울 호서 캠퍼스라이온 클럽 조직총회
이계오 제2부총재 가이딩, 서구라이온스클럽스폰서로 탄생
호서전문학생으로 구성 재능과 나눔의 의미 몸소 느끼게 될 것!
지난달 30일, 서울호서전문학교에서 캠퍼스 클럽으로 호서라이온스가 탄생했다.
354-C지구로는 지난 한예진 클럽에 이어 두 번째다.
서구클럽 원형구 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입회선서와 클럽헌장채택, 신임회장 및 집행부 발표 추대패 전달 순으로 행사는 진행됐다.
원성현 신임회장은 초대회장으로 49명의 라이온들을 이끌며 라이온스 윤리강령과 클럽의 목적에 알맞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
우근식 총재는 원성현 신임회장에게 타종을 전달하고 ‘앞으로 모든 회의 때마다 힘차게 울려 퍼지게 해 지역사회 봉사는 물론 국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류를 위한 봉사까지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직 신생클럽으로 걸음마단계이지만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르며 졸업 후 사회의 지도층으로서 라이온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알려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날 호서클럽을 가이딩한 이계오 제2부총재는 ‘나눔이란 나와 이웃의 행복한 공유이다’고 밝히고 ‘미래의 차세대 일꾼으로 성장할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에 ‘We Serve’를 전파할 것을 주문했다.
/김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