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와 대전지방검찰청
대전 중구지구협의회 방문해, 셉테드 성공사례 공유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는 대전지방검찰청 김진남 소년전담검사와 4월 20일 법사랑위원 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를 방문했다.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월례회를 통해 학생선도 사례발표와 토의시간을 가졌으며, 활동보고 및 간담회를 가졌다.
김진남 검사는 ‘소년법과 선도보호’에 관련된 내용으로 법사랑위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 뒤 “중구청의 관심으로 법사랑위원들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천동 일대에 셉테드 성공사례를 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지구협의회는 박희정 회장을 중심으로 박세홍 사무국장, 청소년분과(위원장 김애순), 푸른꿈어머니회(단장 손옥순), 기동순찰대(대장 임용수)의 법사랑위원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우리아이지키기 수호천사 결연청소년가정, 다문화가정의 자녀, 새터민가정의 자녀들에게 특별한 관심으로 다문화현장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오고 있다.
법사랑 중구 자문위원장인 박용갑 중구청장과 정창일 복지경제국장, 권용애 가정복지과장이 참석하여 법사랑위원 중구지구협의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