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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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울서부 청소년선도위 2분과 월례회

법사랑 서울서부 청소년선도위 2분과 월례회
청소년 범죄예방 위한 벽화사업 시행 계획
장경도 위원장 “선도와 함께 역사 바로 가르쳐야”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청소년선도위원회 2분과(위원장 장경도, 용산지구) 월례회가 지난 15일 오후 6시30분 정담어린에서 가졌다.
장경도 위원장은 “올해는 광복 70년이 되는 해이자 안중근 의사 순국 105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대한민국의 역사도 배우고 청소년들에게 안중근 의사의 업적을 알려줄 수도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순수 민간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탐방을 다녀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 위원장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으려면 제대로 알로 배우는 게 시급하다”고 “청소년 선도와 더불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데에도 같이 힘을 쓰자”고 덧붙였다. 그리고 장 위원장은 “뜻이 맞는 순수 민간자원봉사자들이 역사왜곡을 바로잡고자 책자를 만들어 다음 월례회 때 배포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식 운영실장은 앞으로 여학생은 여자위원이, 남학생은 남자위원이 맡아 선도해야 한다는 법무부 지침과 아울러 무엇보다 선도학생에 언어를 각별히 신중하게 선택하여 선도해야함을 함께 전달했다. 
올해도 각 지구에 맞게 청소년 우범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한 벽화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덕망 있는 사람을 법사랑위원으로 추천하여 함께 봉사하자고 독려했다.
다음 달에는 검사장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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