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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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시사만화 전시회…5월31일까지

수원지검과 법사랑위원회 공동
학교폭력 예방 시사만화 전시회…5월31일까지
다문화·탈북가정 청소년 초청 법 체험 행사도


수원지방검찰청(검사장 강찬우)은 제52회 법의 날(4. 25)을 맞이하여, 4월 16일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회장 양창수)와 공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시사만화 전시회’를 개최했다. 
홍의락 국회의원(새정연), 전국시사만화협회에서 작품을 제공해 이뤄졌다.
수원지검은 5월 31일까지 관내 초·중·고교 학생, 수원보호관찰소·소년분류심사원 보호대상 청소년,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등을 상대로 시사만화 관람 및 법 체험 행사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관내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등 40여 명을 초청하여 학교폭력, 청소년 문제 등의 심각성을 다룬 시사만화를 관람하게 함으로써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법복 입어보기, 수사장비 체험 등 흥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체험 중심의 법교육과 함께 ‘검사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수원지방법원의 협조를 받아 법정 방청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수원지검은 앞으로도 지역연합회와 함께 다문화·탈북가정 학생 등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행사, 장학금 지원, 멘토-멘티 결연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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