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문화체험 행사
직접만든 피자와 스파게티가 즐겁고 맛나요!
5월 23일 법사랑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오준영)는 푸른꿈어머니회(단장 정영미)와 법사랑위원들이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결연청소년들 50여명과 주말을 함께했다.
중구 사정동에 위치한 피자스쿨을 방문해 피자를 만들고, 피자역사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직접 반죽하고 토핑하며 본인들이 만든 피자를 구워 먹으면서 신나는 모습을 감추질 못했다. 맛난 스파게티로 점심을 먹으며 즐거움을 더했다.
오준영 회장은 ‘함께 피자를 만들면서 가정형편이 여의치 못해 외식문화의 기회를 자주 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웃음 넘치는 하루였다’며, 356-B지구 비룡라이온스클럽과 삼성생명 대전지역단의 관심과 협찬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에 배드민턴 라켓과 학용품을 준비하여 5월의 사랑을 더했다.
동구관내 수호천사 결연청소년들에게 문화유적 답사와 체험프로그램 통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사회에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동구지구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한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