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대전서구지구협의회
“행복한 쌀” 기증 받아 수호천사 우리아이지키기 결연청소년 가정에 전달
행복한 일삼사회 회장 진태완L
지난 5월 26일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에서는 행복한 쌀 600Kg(20kg*30)을 기증받아 결연청소년가정에 전달했다.
‘행복한 일삼사회’ 회장 진태완 라이온은 법사랑위원(한남대학교 범죄예방전문화과정 9기)으로 활동하면서 서구지구협의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행복한 일삼사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꽃화환 대신 <행복한 쌀>을 준비하여 의미있는 행사를 하고싶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하며,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로 기증했다.
법사랑위원들의 역할과 마음이 모아져 어려운 여건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감에 있어서 큰 힘이 되리라 본다.
/박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