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익산협,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황원일 회장 “안전한 생활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회장 황원일)는 지난 11일 익산 궁동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법사랑 익산협의회는 이날 궁동초 정문에서 궁동초 학교운영위원, 녹색어머니회, 학교 관계자 등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페인은 황원일 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 20여명과 궁동초 학교운영위원과 녹색어머니회 30여명, 박정례 교장을 비롯한 교사 30여명이 참여해 궁동초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안전지도와 함께 진행됐다.
황원일 회장은 “앞으로도 익산 관내 초·중·고교의 4대악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없고, 안전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법사랑위원 익산지구협의회 위원들과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