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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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우 수원지검장, 검찰간부와 함께…법사랑 오산지구 방문

강찬우 수원지검장, 검찰간부와 함께…법사랑 오산지구 방문

‘수호천사운동’ 일환 금암초 결연학생 8명에 장학금
문영재 회장 “지역특색 맞게 알차고 보람있는 활동 전개”


강찬우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이 검찰간부와 함께 법사랑위원 오산지구협의회(회장 문영재)를 지난달 22일 방문해 차이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오산지구 법사랑위원들 활동영상물 시청이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양창수 지역연합회장, 이기룡 보호복지위원장, 이형섭 수원보호관찰소장, 김영순 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장, 정법윤 법무보호복지공단 여성지원센터장, 권혜숙 자녀안심회장, 김영숙 오산시 학교 어머니연합회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박항영 운영실장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강찬우 검사장은 신규위원 6명에 위촉장과 김근식 사무국장에 법무부장관표창을 전수했다. 
문영재 회장은 범죄로부터 우리아이 지키기 ‘수호천사운동’ 일환으로 결연을 맺은 금암초등학교 유다빈 학생 외 8명에 장학금을, 보호관찰소에 원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각 20만원씩이다.
이 자리에서는 여성지원센터와 ㈜은성화학(대표 이판철), ㈜에이치에이치패션(대표 윤한헌), ㈜소사벌프리미엄아울렛(대표 김진의)과 일자리창출 MOU체결협약식을 가졌다.
문영재 회장은 인사말에서 “검사장과의 간담회로 위원들이 그동안의 활동의 대한 위로를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특색에 맞게 알차고 보람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찬우 검사장은 “앞으로도 오산 법사랑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검찰이 든든한 후원자와 협력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랜 역사 이래 강찬우 검사장과 검찰간부들이 대거 방문이 처음있는 일이라 감회가 새롭고 오산에는 13개 봉사단체가 있는데 그 중에 법사랑위원회가 최고라며 앞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창수 지역연합회장은 “오산지구는 전국 유일의 복지공단 여성지원센터 지원활동 등으로 9개지구협의회 가운데 지난 2013년〜14년 최우수지구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은바 있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10-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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