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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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청·법사랑연합회 ‘201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평택지청·법사랑연합회 ‘201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안성맞춤랜드서…밴드·댄서 8개팀 청소년 예술발표회
청소년 40명에 장학금, 법질서바로세우기 글짓기 시상도
홍병준 회장, 박윤해 지청장…법질서 실천운동 선포식 가져


경기 안성시 안성맞춤랜드(보개면 복평리 소재) 남사당공연장에서 11월 19일 ‘201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청소년 예술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안성과 평택지역의 범죄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육성을 위해 경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지청장 박윤해)과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회장 홍병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해 평택지청장, 홍병준 회장, 공재광 평택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박주상 평택교육장, 정진권 안성교육장 등 법무 기관장, 주요인사 및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한마음대회에서는 유공위원에 검사장(최영순 정연규 위원)·지청장(김정기 최승건, 김태옥, 조만희 위원)·지역연합회장(정우화, 최홍성, 조경주, 홍진수 위원)표창과 준법우수학교(평택 청옥중, 평택기계고, 안성여고, 일죽중) 시상 및 현판을 수여했다.
지난달 열린 ‘2015법질서바로세우기 한마음 청소년 백일장’에 시를 대표한 50여명이 참가해 대상1명, 금상2명 등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평안밀레니엄 선도장학재단(이사장 이배근)에서는 청소년 40명에게 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홍병준 회장과 박윤해 지청장은 ‘빼려 법질서의 시작입니다’ 법질서 실천운동 선포식을 갖고 위원대표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홍병준 회장은 “귀중한 시간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청소년의 미래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며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법사랑위원들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윤해 지청장은 “한마음대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청소년들이 범죄없는 아름다운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데 검찰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오늘 행사로 안성과 평택지역이 더 안전하고 범죄 없는 희망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 남사당풍물단의 열린 마당으로 시작한 2부 청소년 예술발표회는 댄스, 밴드 등 8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지역연합회는 지난 10년동안 매년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의 장을 마련하여 안성과 평택의 청소년들이 열정과 끼를 발산하는 계기를 제공, 명실상부 청소년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5-12-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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