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동부지역연합 보호복지위원회 송년의 밤 개최
봉사가 주는 가치, 함께 나눔의 기쁨을 알았던 2015년
위원님들! 그동안 수고많았습니다 - 이인규 위원장 인사
법사랑 동부지역 보호복지위원회(위원장 이인규)는 지난 12월17일, H-컨벤션 웨딩홀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표창장 수여와 장학금 전달등 행사로 한해를 마무리했다. 또한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역사회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도 무궁한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자는 다짐의 자리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한강일 담당검사, 이해식 강동구청장, 심재권, 이재영 국회의원, 배종상 보호관찰소장, 진명덕 연합회장을 비롯 민경준(청소년위원회), 심도섭(특별분과위원회) 위원장, 신승규 운영실장, 최복심(보호관찰위원회)국장등 내,외빈들 그리고 장학금수혜학생과 학부모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석재 국장의 사회로 먼저 민우식, 김현일 위원의 대표로 직무선서가 있었으며 이해식 구청장의 유공위원에 대한 표창장과 감사장을 각각 수여 아울러 진명덕 연합회장의 감사패 수여로 그동안 수고한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학생(14명)은 이인규 위원장을 비롯 부회장과 운영위원등이 전달한 장학금을 받고 앞으로 학업에 열중해 훌륭한 사람으로 커서 봉사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미즈병원 이달경원장과 허리나은병원장은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고 직접 전달해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인규 위원장은 “청소년을 올바른 길로 선도하고 장학금을 지원한 위원들의 따스한 온정에 감사하다”는 말과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로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창시절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보호할 것”을 약속했다. 보호복지위원회는 청소년을 향한 사랑의 액션으로 백일장 대회, 대화의장 행사를 치렀고, 각종견학과 캠페인등으로 홍보에도 앞장서왔다.
한강일 담당검사는 격려사에서 ‘날씨는 춥지만 봉사의 열정에 더욱 따뜻한 분위기속에 송년의 행사를 맞게되어 행복하다’ 는 인사와 함께 그동안의 수고에 아낌없이 치하했다.
이밖에도 이해식 구청장, 심재권, 이재영 국회의원, 구의원, 배종상 소장 등도 축사를 통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근본적인 봉사에 앞장서온 법사랑위원의 활동’을 치하하고 “우리의 미래는 후배들임을 강조하며 위원들의 가치 있는 봉사를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진명덕 연합회장은 인향만리(사람의 향기는 만리간다)를 강조하고 강동위원들의 열정과 따뜻한 사람 냄새나는 봉사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특히 가수 최석준(꽃을 든 남자등 다수의 곡)과 유해모(사랑의 쌈바)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자리를 함께하고 열창적 공연으로 위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