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동부지역연합 청소년위원회 송년회
2015년 한해동안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민경준 위원장‘아름다운 봉사로 마중물역할’ 강조
서울동부지검 법사랑위원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민경준)는 지난 12월14일, 뷔페 베아르시(소재 왕십리)에서 월례회의 및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해의 업적을 되새기며 2016년을 위한 또 하나의 시작을 알렸다.
민경준 위원장의 모범청소년에 대한 장학금수여에 이어 동부지역연합회장 감사장을 진명덕 연합회장이 김희자 위원에게 직접 전달했다.
청소년위원회는 지난 7월 한마음산악회 주관으로 실시한 법사랑 힐링산행은 선도대상 학생과 소통하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내렸다. 법사랑위원과의 1;1 멘토링이 되어 격의 없는 대화로 순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기도 했다. 아울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양서를 구입해 전달한 것은 뜻 깊은 행사로 남아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에 생필품지원, 이웃사랑 나눔행사, 장학금 수여로 법사랑 위원의 자긍심을 느끼게 했을 뿐 아니라 장애인 복지회관을 방문해 복지 지원금 전달은 섬김의 봉사로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환경정화 캠페인 일환으로 쓰레기통 설치, 위원간 단합을 위한 워크샵 대회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위원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민경준 위원장은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든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는 위원들의 고귀한 봉사는 사회전반에 사랑과 희망을 넘치게 하고 있다”고 치하하고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묵묵히 봉사의 대열에서 함께 해준 위원들께 뜨거운 감사”를 전했다.
박민표 검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최갑진 소년전담검사는 ‘ 법사랑위원의 봉사는 곧 국민과 국가를 위한 봉사’라고 언급하고 앞으로도 검찰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약속하고 ‘봉사자의 일원으로 좋은 모습을 보일 것’ 을 축사를 통해 전했다.
한편 진명덕 연합회장, 배종상 동부보호관찰소장, 김태기 새누리당(갑)지구 당협위원장, 신동욱 성동구의원은 축사를 통해 “다문화 가정과 탈북민 그리고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안전과 법을 사랑하는 따뜻한 성동지구를 위해 노력해 온 봉사활동에 치하”했다. 아울러 “거리에서, 학교에서 캠페인 펼치고 위기의 학생에게는 아버지같은 역할로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감동을 받았다”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이밖에도 송년회를 축하하기 위해 박철기(보호관찰위원회), 이인규(보호복지위원회)위원장도 자리를 같이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