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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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연합회 2015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대전지방검찰청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2015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는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문무일)의 후원으로 12월 8일(화) 솔로몬로파크 대강당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범죄예방유공 수상자 및 모범청소년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법사랑위원에 대한 시상식 및 결연청소년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선도청소년관리, 청소년장학금지급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대전지역연합회 중구지구 박세홍 법사랑위원을 비롯하여 30명의 법사랑위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또한 15명의 결연청소년들이 75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는 매년 보호관찰대상청소년, 출소자가정, 북한이탈가정등의 구성원 200여명과 결연하여 장학금, 생활필수품지원, 장애청소년 등하교지원을 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수호천사운동(푸른꿈어머니봉사단)을 통해 밑반찬 만들어주기, 도배, 청소 등 멘토링 역할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재범방지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출소자 합동결혼식 등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전지역의 셉테드(CPTED)사업을 통해 주변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로 법사랑위원의 위상을 높여 법질서를 펼쳐가며, 모범이 되어가고 있다
올해 충청지역 서남부권(예산, 홍성, 서산지역)의 극심한 가뭄에 따른 강수량부족으로 생활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생활용수용 지하수(관정) 3곳을 개발 중에 있으며, 연말 안에 준공예정이다.
법사랑위원과 대전지검 직원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관내 청소년보호복지시설인 대전청소년자립생활관에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에 필요한 850여만을 모금하여 전달했다.
이희용 회장은 대회사에서 타인이 배려하는 문화가 퍼져 믿음의 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둥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지난 1년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대전·충청지역에서 법질서가 바로서는 밝은 사회구현에 앞장서자 ”고 강조했다. 
문무일 검사장은 그간의 법사랑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범죄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건강하고 밝은 대전지역을 만드는데 일조하도록 당부의 말을 전했다.
 기자 : 박영선    작성일 : 15-12-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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