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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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지역연합회 2015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
2015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배려’법질서의 시작입니다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김주원)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회장 김춘식)는 12월 9일(수) 천안박물관에서 법사랑위원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김주원 지청장은 “그동안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법사랑 위원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봉사정신에 기인했다”며 “타인에 대한 배려를 직접 실천하며 미래의 대들보인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위원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법무부장관표창 등 유공자 표창이 있었으며, 천안·아산 중고생 27명을 비롯한 보호복지공단 10명, 보호관찰소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과 생계비를 지원했다.
올 한해 법사랑위원들은 250여명의 청소년을 선도하고 형편이 어려운 100여 명에게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특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목천고에 법사랑 그룹홈사업을 추진,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성적도 크게 향상시켰고 드림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교복 입히기 행사와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하기도 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법사랑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대안학교인 희망학교를 설립해 학생들에게 취업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 천안·아산지역연합회가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어왔다.
김춘식 회장은 “범죄예방 사업 지원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각 기관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죄없는 명랑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법질서 확립과 배려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자 : 박영선    작성일 : 15-12-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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