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동부지역연합 송파특별위원회(위원장 심도섭)는 지난 22일,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그동안 사업들을 되돌아보고 격려와 칭찬의 시간과 이제 2016년을 위한 새로운 다짐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위원들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이 한자리에 모아 더 뜨거운 자리가 됐다.
심도섭위원장에 대한 박병용 소장(성동구치소)은 수용자를 위한 교화사업에 적극 지원하고 교정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어 표창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심도섭 위원장은 주운전 부회장외 3명의 위원에게 한편 진명덕 연합회장은 김정돌 위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6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해 애정과 함께 꿈을 꾸게 했으며 우리의 미래들에게 희망의 새해를 선사했다.
그리고,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한 최형철 지방자치발전위원 (송파2100미래포럼 대표)과 안형환(사)통합정책연구원장(18대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으며 진명덕 연합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위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항상 뿌듯하고 든든했다고 치하했다.
심도섭 위원장은 ‘지나고 나니 아쉬움 많은 한해였다’ 고 말하고 ‘우리들의 얘기를 하고자 발로 뛰고 뜨거운 열정으로 봉사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해왔다’ 고 자부했다.
또한 ‘봉사의 출발은 자신을 낮추는 것’ 이라고 강조하며 봉사의 철학이 확고한 송파위원들의 2016년을 향한 봉사활동은 더욱 빛이 날 것이라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