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 검찰 함께
2015 사랑의 김장…취약계층 나눔 행사
법사랑위원 목포지역 연합회(회장 이한철)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고석홍)은 12월 18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목포지청 청사 내에서 ‘201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고석홍 지청장과 이한철 회장은 법사랑위원 및 지청직원 100여명과 함께 김장 2,000여 포기를 준비하여 정성껏 버무렸다.
김장을 마친 고석홍 지청장과 이한철 회장은 법사랑위원 및 직원들과 성덕원, 공생원, 아동원, 동민영아원, 여성의 쉼터, 노인장애인, 광주보호관찰소 목포지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단체 등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찬바람속의 온정을 전했다.
이한철 회장은 “갈수록 더욱 각박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으며, 경제도 한 몫을 더하고 있는 현실에서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 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고 개탄하면서 법사랑위원들은 봉사의 의미를 되살리고,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기를 간곡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