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생활법 골든벨 성공리에 개최…2016년에도 계속
자매결연학교 학생에 장학금, 유공 법사랑위원 표창도
법사랑위원 중구지구협의회(대표 김학철) ‘2015 한마음대회’가 지난해 12월 28일 오후 6시30분 세종호텔에서 있었다.
김학철 대표는 최덕계 고문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자매결연 학교인 광희초 박소현 학생을 비롯 7명에 각 2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권오주 중앙지역연합회장은 유공 법사랑위원으로 선정된 노정화, 오효근, 기봉승, 김경복, 박광익 위원에 지역연합회장상을 수여했다.
유성열, 최옥남, 최낙서, 김장현, 이해종 위원이 최창식 중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김학철 대표는 “위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한해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2016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오주 회장은 “생활법 골든벨 등 4대악척결에 솔선수범하는 중구지구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위원들의 활동”을 치하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안전특별중구를 선포한 뒤 화재, 범죄, 재난이 없는 생활안전중구로 거듭나고 있다”며 “그 중심에 법사랑위원이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상욱 국회의원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중구지구협의회는 처음으로 11월 10일 덕수중학교에서 제1회 생활법 골든벨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학교를 중심으로 골든벨을 지속적으로 울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