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서울서부 보호복지협의회 2016년 첫 월례회
새터민 어린이가정에 생필품 등 매월 정기적 지원계획
박건택 위원장, 만장일치 신임 얻어 차기 위원장 연임
법사랑 서울서부지역연합회 보호복지협의회(위원장 박건택)는 지난 1월 8일 2016년 첫 월례회를 메밀촌에서 가졌다.
이날 공단 김병호 지역연합회장, 서부지소 김홍두 소장, 송영식 운영실장, 서부지소 김사연 차장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지난 12월 15일 박건택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의 지원으로 ‘청소년의 집’ 희망청소년들과 함께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30일 검찰청 연말시상식에서는 이성행 위원이 법무부장관표창, 이장우 위원이 검찰총장상을 수상했다.
12월 16일 새터민 어린이들에게 담요 9개 등 생필품 80만원상당과 저녁식사를 제공, 조인철 위원이 멸치 두 상자를 지원했다. 1월 월례회에 앞서 오전에 겨울난방비 지원금 100만원과 4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춘우 운영차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양종관 감사로부터 지난해 감사보고에 이어 박건택 위원장을 비롯 집행부의 임기만료에 따라 임원선출의 건이 상정, 박건택 위원장이 신임을 얻어 차지 위원장으로 연임됐다. 양종관 감사가 부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전대원 감사가 새로 선출됐다.
연임하게 된 박건택 위원장은 “지난한해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협조에 감사하고 올해는 더욱 활발한 활동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위원 영입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김병호 회장은 “위원들의 수년간 쌓아온 청소년선도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올해도 전문화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상원 김태경 학생이 은평구청장표창을, 김해중 정해경 이연경 이남순 위원이 이재오 국회의원 표창을, 정은호 주미숙 위원과 이상원 학생이 이미경 국회의원표창을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