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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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정개발 지원(신양면 만사리)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와 홍성지역연합회 
예산군 관정개발 지원(신양면 만사리)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회장 이희용)와 홍성지역연합회(회장 최일운)는 예산군지역 관정개발에 나섰다. 
작년 전례 없는 극심한 가뭄과 이로 인한 지하관정고갈 및 오염에 따른 생활용수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예산읍 지역주민에 원활한 생활용수(음용수) 공급을 위해 관정개발사업을 지원했다.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와 홍성지역연합회 위원들은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신양면 만사리에 1월 27일 관정개발 준공식을 갖게 되었으며, 이번 관정개발로 신양면 만사리에 해당 지역주민에게 1일 약 90톤 이상의 생활용수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차례에 걸친 관정파기 끝에 신양면 만사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사업으로 주민삶에 가장 중요한 식수 문제를 해결됨에 따라 신양면 만사리 마을주민 모두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광종 이장은 법사랑위원 대전, 홍성지역연합회가 청소년 관련해 의미 있는 봉사를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사회전반적인 어려움도 지나치지 않는 것에 더욱 고맙다‘며 인사했다
이날 참석한 이희용 회장은 ‘기반시설이 낙후된 농촌지역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농촌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이제 한국도 물부족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물을 아끼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며 덧붙였다.
 기자 : 박영선    작성일 : 16-02-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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