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기총회를 통한 재다짐의 자리 만들어
박철기 위원장, 청소년에 대한 사랑과 관심 당부
광진지구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박철기)는 지난2월 17일 해피데이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보고와 금년 사업계획과 예산심의를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규위원과 회장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동부보호관찰소장의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다.
지난해 보호관찰위원회에서 청소년 위원회로 봉사의 자리를 옮긴 광진지구는 박철기 회장이 지휘봉을 잡은지 1년이 되는 해로서 그동안의 활동을 재평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박 회장은 한해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다문화가정, 불우아동등을 초청 롯데 월드 견학으로 나들이를 시켜주었으며 동부보호관찰소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어린이 날을 맞이해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광진구 탈북민에 쌀지원, 동부보호관찰소에 생필품과 금일봉 전달, 군자동 작은 예수의 집을 위로방문하고 생활용품과 쌀을 지원하는등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왔다.
박 회장을 중심으로 사랑과 나눔을 함께하는 광진구 위원들은 정기총회를 계기로 더활발한 활동을 다짐했으며 특히 올 한해는 청소년위원회로 청소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더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날 총회에는 정택현 동부보호관찰소장을 비롯 간부직원과 진명덕 동부지역연합회장을 비롯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박철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의 주인공으로 청소년을 위한 봉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봉사는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빛이 나며 조금 더 노력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돌아보자는 당부도 잊지않았다.
총회를 마치고 만찬으로 위원간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올 한해 무궁한 발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