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마음대회 국민포장 영예의 수상
지난 15일, 과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되는 전국 범죄예방한마음대회에서 화천지구협의회 김종수(77세) 회장이 범죄예방에 대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20년 동안 화천지역에서 학교폭력예방과 비행청소년의 선도,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출소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해 왔다.
춘천지역연합회(회장 이창동)는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소속 법사랑위원이 훈,포장을 수상한 영광을 누렸으며 아울러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정강원의 위상을 한껏 높이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사진; 김종수 회장이 김현웅 법무부장관으로 부터 국민포장을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