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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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동부지역 청소년위원회(광진지구)


따뜻한 세상, 살기좋은 사회위해 발 벗고 나섰다

박철기 위원장, 범죄없는 사회위해 보탬 되었으면...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박철기)는 지난 9월7일,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정택현)를 방문했다.

박 위원장을 비롯 청소년위원들은 이날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될 푸짐한 선물을 가지고 온 것이다.

성금 백만원과 쌀 400kg 그리고 참치캔 20BOX를 정택현 소장과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해 사랑의 장소를 만들었다.

박 위원장은 추석은 명절 중 가장 풍성하고 마음이 즐거워야 하는 날인데도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소외된 명절을 맞이한다면 우리 모두의 불행이라며 이와 같은 행사를 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광진지구(청소년위원회)는 해마다 명절을 맞이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그밖에도 탈북민에 대한 생필품과 쌀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꿈을 심어주고 그들이 이곳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돌아보는등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박철기 위원장은 ‘나라와 사회를 위한 일로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범죄없는 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이 나눔은 부회장들이 십시일반으로 후원해주어 가능했다” 며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정택현 소장은 “언제나 많은 관심과 사랑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꿈이 되고 희망” 이 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오늘 이 선물은 적절한 곳에 보내 즐겁고 풍성한 중추절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이 나눔의 행사에는 박철기 회장, 안승남 수석부회장, 신승섭 부회장, 최복심 국장등이 참석했다.

 

사진(위)  박철기 위원장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아래)  정택현 소장을 비롯 진명덕 연합회장, 박철기 위원장등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9-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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