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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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동부지역 보호관찰위원(강동지구) 사랑의 쌀 전달

 

보호관찰대상자에 나눔으로 세상 온도를 높였다.

정택현 소장 ‘아름다운 마음 잊지 않겠다’ 답해

 

보호관찰위원회(위원장 이인규)는 지난 9월 12일, 추석연휴를 하루 앞두고 서울동부보호관찰소(소장 정택현)를 방문하고 대상자에게 전달될 쌀30포대를 기증했다.

특히 강동 지구는 올해 보호관찰위원회로 소속되면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고 이번 명절을 맞이해 이와 같은 나눔의 자리를 만든 것이다.

이인규 위원장은 “보호관찰대상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선물을 준비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왔다”고 말하고 “앞으로 많은 행사를 말미암아 아낌없이 나눌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정택현 소장은 “이렇듯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 고 말하고

“대상자의 가정에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인규 위원장, 김요순 고문, 이석재 국장등은 정택현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보호관찰 업무현황은 물론 앞으로 추진해야할 사업들을 공감하면서 이들의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활동에 같은 의견을 모았다.

 

사진; 이인규 위원장이 정택현 소장에게 쌀을 지원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09-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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