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경복궁서 한국문화 체험활동 나서
법사랑위원 서울중구협의회(대표 김학철)가 9월 2일 오전 10시 추석절을 맞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한국사회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대안학교 “레인보우스쿨” 다문화 청소년 15명을 초청해 경복궁 문화체험에 나섰다.
이날 김학철 대표를 비롯 법사랑위원 10명이 경복궁 문화체험에 함께 동행 하여 정서교류를 통해 법문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특별히 초청한 청소년들에게는 우리나라 고유 한복을 착용토록 지원하고 체험을 마친 뒤 선물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학철 대표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한국문화에 잘 적응하여 앞으로 우리나라의 큰 일꾼으로 잘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