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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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서울북부지역연합회, 한마음 대회




법사랑위원 서울북부지역연합회

201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담안선교회 ‘셉테드’ 사업등 활발한 활동

 

 

법사랑 서울북부지역연합회(회장 김광식)는 2016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지난 11월2일 서울북부검찰청대회의실에서 가졌다.

먼저 북부지검 김오수 검사장은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하고 아울러 박완재 위원외 2명에게 검사장 공로패와 고병식 위원외 10명의 유공위원에게 검사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뿐만 아니라 북부청소년문화재단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이어 보호관찰위원장의 보호관찰대상자의 사랑의 쌀 전달, 청소년위원장의 청소년꿈키움센터대안교육지원비 전달, 보호복지위원장의 보호복지대상자의 원호자금 전달식이 각각 진행됐다.

이날 축하공연으로 서울북부 오카리나 합주단,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북부지역연합회는 중랑구 면목동 담안선교회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셉테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생활관 리모델링 및 도색작업, 담장 조경 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원은 물론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지원도 있었다.

청소년 위원협의회는 선도유예청소년 부모대상으로 상담프로그램인 푸른교실, 일요아버지교실, 가족캠프, 체험형 모의재판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1;1멘토링 결연을 실시하고 사랑의 쌀, 의류전달식,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보호복지위원협의회는 서울북부지소 생활관에 사랑의 쌀과 명절상차림 마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취업교육 및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화를 추진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오수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주민이 많아 범죄예방과 처소년 선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고 지역사회의 지도자인 위원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오랜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해 한마음로 힘을 모아달라고 주문하고 지검에서도 소중한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김광식 회장은 대회사에서 “위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건설할 뿐 아니라 자신의 삶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들의 노력과 봉사가 합쳐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달라"는 주문도 있었다.

 

사진1; 김광식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2; 김오수 검사장이 신규위원 위촉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3;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11-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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