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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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동부지역보호복지위원회, 제2회 청소년법사랑 포스터 그리기 대회



법사랑 동부지역 보호복지위원회(송파지구)

제2회 청소년 법사랑 포스터 그리기 대회 개최

대상에 ‘법은 사회를 밝혀주는 빛’ 포스터가 차지

 

서울동부지역보호복지위원회(위원장 이선근)는 지난 11월 5일, 가락중학교 대강당에서 ‘제2회 청소년 법사랑 포스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법사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성공했다.

이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관내 중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1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치러졌다. 이 행사로 말미암아 청소년들이 법을 사랑하고 법질서를 준수함으로 스스로 범죄예방을 할 수 있는 준법정신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날 160여명의 중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맘껏 발휘하는 가운데 대상에는 ‘법은 사회를 밝혀주는 빛’ 이라는 주제의 포스터가 채택되어 검사장 표창장 수상과 부상으로 30만원의 상품권이 전달됐으며 이밖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등 20여명의 학생들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심사위원장은 법사랑 주제와 내용에 적합한 작품, 표현력과 전달력으로 기술보다 소통에 중점을 두었으며 창의성과 작품의 완성도에도 큰 비중을 두었다고 밝히고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아 선정하기에 매우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진세언 검사 특강, 법을 어기면 타인에게 피해를...

진명덕연합회장 “법사랑의 표현을 자유롭게 그려달라” 주문

이선근 위원장, 준비위해 고생한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 전해

 

시상식에 앞서 서울동부지검 진세언 검사는 특강을 통해 휴일임에도 포스터 그리기에 참가해 법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전달한 학생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법을 어기면 남에게 피해를 준다’ 라는 내용의 강의가 있었다.

진 검사는 “오늘 이 행사 참석만으로도 충분한 희망이 있다” 고 말하고 “단지 그리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범죄를 예방하는 그 마음을 끝까지 가지고 갈 것” 을 주문하기도 했다.

진명덕 연합회장은 격려사에서 “정직과 배려의 사회가 필요하다” 고 강조하고 “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노력의 결실을 가져갈 것을 바란다” 며 아울러 소중한 추억과 경험의 장소로 영원히 남아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선근 위원장은 “본 대회를 통한 포스터지에 우리사회의 청소년들에게 법을 사랑하면 사회가 밝아진다는 마음을 갖도록 다양한 생각 표현과 청소년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그려달라” 고 주문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송파구에서 오랜 세월동안 많은 활동과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위원들에게 뜨거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동부지검 봉 욱 검사장을 비롯해 박춘희 송파구청장,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근표교육장 그리고 진명덕 동부지역연합회장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다.

또한 이날 진명덕 연합회장을 비롯해 안성화 송파구의회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정수호 고문, 주운전 부회장등과 법사랑 송파위원들이 함께해 아름다운 봉사의 현장을 만들었다.

 

사진1; 이선근 위원장이 시상을 하고 있다.

사진2; 진세언 검사와 이선근 위원장이 대상 시상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3; 대회에 앞서 법사랑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11-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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