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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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치러져...

법무부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개최

유공위원시상, 장학금 전달등 훈훈한 소식으로 축제의 한마당

조상범 회장 “새로운 마음으로 재결속 다짐하자” 강조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회장 조상범)는 지난 11월 28일, 인천지방검찰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6 범죄예방을 위한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고 유공 법사랑위원 및 자원봉사자, 지구,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법무부 장관 표창장과 검사장 표창장 수여에 이어 인천시장 표창, 인천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와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장 표창등 유공위원(45명) 및 우수지구단체(9단체)와 우수지구협의회로 인천지역남구지구협의회에 표창 및 포상금(1천만원)을 전달 한 것이다.

또한 지난 10월28일에 개최된 학교폭력예방 참여연극제 입상학교(6개 중.고교 학생 및 교사 79명)에 대한 시상과 상금(1천2백만원상당) 전달과 아울러 탈북청소년 및 모범청소년 68명에게 3천4백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소년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 영상물로 전달

장학재단 통해 현재 252명에게 3억 6천여만원 지급

 

인천지역연합회는 지난 1996년부터 선도조건부기소유예에 대한 책임선도, 보호관찰대상자,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청소년장학사업 외에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인천지방검찰청,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후원으로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하계해변 청소년 선도활동, 법질서 바로세우기, 건전한 졸업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학교폭력예방 모의재판, 법 체험학습, 참여연극제 실시등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연합회는 이런 다양한 추진사업을 위해 현재까지 11억3천여만원을 지원했고 산하 장학재단을 통해 252명의 학생에게 3억6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불우모범청소년 863명을 위해 3억여만원의 학습지원비로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에 끈을 놓고 비행에 빠지는 것을 미연해 방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상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조상범 회장은 “그동안 추진한 학교폭력, 청소년 범죄예방활동과 청소년 선도, 보호활동 등을 되돌아보고 계기를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재결속을 다짐하며 보다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헌신하자” 고 강조했다.

이금로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범죄예방 활동에 헌신한 노고를 치하하고 범죄 없는 살기 좋은 인천시를 위해 만드는 것은 위원들의 열정적인 활동 덕분” 이라며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금로 검사장을 비롯 간부검사등과 유정복 인천시장, 제갈원영 시의회의장, 법무유관 단체장, 법사랑 지역회장단 및 인천광역시 32개 지구자원 봉사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사진1; 조상범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2; 이금로 검사장이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3; 조상범 회장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4; 한마음대회를 마치고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11-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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