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동부지역연합 청소년위원회
송년의 밤을 통해, 표창장과 장학금 전달
박철기 위원장 ‘작은 봉사가 큰 보람으로 남았다’
법사랑 위원 동부지역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박철기)는 지난 12월 7일, 광진구 해피데이웨딩컨벤션에서 2016년의 아쉬움을 담아 정기월례회의 겸 송년의 밤을 가졌다.
최복심 국장의 사회로 치러진 행사는 동부지방검찰청 최원석 담당검사를 비롯 정택현 동부지원센터 소장, 백 호 광진구 부구청장이 참석했으며 진명덕 연합회장과 아울러 이인규(보호관찰), 민경준(특별위원), 이선근(보호복지)위원장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최원석 검사는 재위촉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하고 아울러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백호 부구청장의 구청장 표창장과 진명덕 연합회장의 감사패 수여로 한해 봉사활동에 헌신한 위원에 대한 감사의 자리가 되기도 했다.
박철기 위원장은 지금 정치적 혼란과 어두운 사회 분위기로 인해 송년회를 검소하게 치르겠다는 마음으로 가수 등을 초대하지 않았으며 아울러 여흥의 시간도 없앴다.
박철기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돌아보는 좋은 기회다”라는 인사의 시작으로 “그동안 여러 곳을 찾아 작은 봉사했던 것이 가장 큰 보람으로 남아있다” 고 회상하며 “그것은 여러 위원님들의 도움과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 말했다.
또한 어려울 때의 봉사야말로 진정한 봉사라는 강조와 함께 앞으로도 아낌없는 봉사를 당부했다.
사진 (상) 박철기 위원장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하) 내. 외빈들이 축하 케잌을 커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