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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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논산지역협의회, 2016 한마음대회 개최



법무부 법사랑위원 논산지역협의회, 2016 한마음대회

최석규 회장 “법질서의 안정된 사회위해 밑거름이 되자”

박광배 지청장 “든든한 버팀목 되어줘 감사하다” 격려

 

법사랑위원 논산지역협의회(회장 최석규)는 지난 14일, 충남웨딩타운 무궁화홀에서 2016 범죄예방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위원간의 화합과 결속으로 희망찬 내일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 자리를 위해 박광배 대전지방검찰청논산지청장을 비롯 검찰간부들이 참석했으며 범죄피해자 신형철 이사장과 검찰꿈나무 장학회 최형근 이사장 그리고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등 단체 기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광배 지청장은 이지웅 계룡지구회장에게 법무부장관표창장을, 남성중 부여지구회장에게 검찰총장 표창장과 박상일회장외 2명에게 검사장 표창장을 각각 전수했다. 또한 손홍철 위원외 5명의 위원에게 지청장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논산, 계룡시장, 부여군수등의 표창장도 각각 전달돼 그동안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아낌없는 치하의 자리가 됐다.

논산지역연합회는 그동안 특색 있고 창의적인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가정헌법 만들기, 청소년 가족희망캠프, 준법우수학교 현판식, 모범청소년 국립현충원 참배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학교폭력 선도강연회, 부여군 학생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 보호관찰 후원금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지원금등의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건설에 앞장섰다.

최석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의 범법자 선도보호와 소외계층 지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범죄의 흉폭화와 지능화로 법질서의 무너짐에 따라 우리는 범죄예방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고 말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안전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주문이 있었다.

박광배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법사랑 논산지역연합회의 헌신과 봉사정신은 인권존중과 법질서 확립을 지향하고 있는 법무부 범죄예방사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고 치하했다.

특히“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활동은 법무부를 통해 각 지역의 법사랑 연합회로 전파되어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되고 있다” 고 말했다.

 

사진1; 박광배 지청장이 유공위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2; 박광배 지청장, 최석규 회장을 비롯 운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6-12-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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