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동부지역 특별위원회, 2016년 송년의 밤
신나는 나눔의 실천으로 희망을 불어 넣다
법사랑 동부특별위원회(위원장 민경준)는 지난 12일, 왕십리 베아르시 뷔페에서 2016년 12월 정기월례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그동안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이다. 아울러 새로운 다짐의 자리이며 위원간 화합과 단합의 장이기도 하다.
민경준 위원장은 7명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과 이진오 총무국장을 비롯 재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편, 양현희 외 4명의 위원에게 진세언 동부지방검찰청 검사는 위촉장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별위원회(성동지구)는 지난 한해동안 법질서 바로세우기, 건전한 졸업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날 미아방지를 위한 이름표 달아주기 등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성동복지관, 독거노인등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다문화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왔다.
한편 보호관찰대상자와의 결연식을 통해 멘토로서 그들이 꿈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등 희망과 빛이 되어주고 있다.
특별위원회는 해마다 워크샵을 통해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2016년에는 청평펜션에서 웃음치료 강의와 족구게임등 정신과 육체적 건강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민경준 위원장은 “위원들의 고귀하고 숭고한 봉사정신은 사회의 빛과 등대가 되고 있다”고 치하하고 “그동안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날 송년 축하의 자리로 동부지방검찰청 진세언 담당검사, 홍익표 성동구국회의원, 진명덕 동부지역연합회장을 비롯 이인규 보호관찰, 박철기 청소년, 이선근 보호복지위원장과 총무국장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1; 민경준 위원장이 장학금을 주고 있다.
사진2; 내외빈들이 축하케잌 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