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동해지구와 합동월례회 치러
이한경, 박철기 회장 선물교환등 우위 다져...
동부지역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박철기)는 지난 12일, 법사랑 동해지구위원들을 초청해 웨딩홀 해피데이(광진구)에서 합동월례회를 개최했다.
광진지구와 동해지구의 교류방문은 현재 18년째 이어오고 있다. 두 단체는 교류를 통해 정보교환과 우위를 돈독이 다져오고 있으며 더구나 봉사의 목적이 같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하다.
법사랑 위원은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을 위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기소유예대상 계도활동, 장학금 지원, 새터민, 다문화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날 합동월례회는 동해지구 이한경 회장을 비롯 채영주 고문등 15여명의 위원들과 광진지구 박철기 위원장을 비롯 한창규 고문, 안승남 수석부회장, 자원봉사지역장, 연예인 분과등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작년에는 광진지구가 동해를 방문했고, 올해는 동해지구 위원들이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동해지구위원들은 잠실 제2롯데월드를 견학하고 행사 장소에 합류했다.
이 날 이한경 회장은 “반갑게 맞이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우리의 결연에는 변함이 없으며 성실히 이어질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철기 회장은 “정성어린 준비로 손님을 맞이해야 되는데 충분치 못한 것 같아 송구하다”고 말하고 “다음기회에는 더 푸짐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게 될 것” 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연예인(가수, 개그맨) 분과 위원들의 공연으로 만찬의 시간을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