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9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대전지검천안지청 법사랑지역연합회

청소년희망나비센터 제3회 입학식…9명 입교

17명 위기학생…대학진학, 진급, 취업 등 성과

김춘식 회장 “인성·직업교육 통해 삶 개척 기회제공”

대전지방검찰청천안지청 법사랑천안아산지역연합회(회장 김춘식) 산하 청소년희망나비센터는 4월 25일 오전 11시 제3회 입학식을 센터내 제1강의실에서 거행했다.

2015년 9월1일 개소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과 기소유예·보호관찰학생 8명과 2016년 10명을 졸업시켰으며, 2017년 4월 현재 9명의 학생이 청소년희망나비센터에 입교했다.

제3기 입학생 9명을 비롯하여 학부모, 교직원과 대전지검청천안지청 허정수 형사3부장검사, 최인상 청소년담당검사, 김춘식 법사랑 천안아산지역연합회장, 임장혁 천안회장, 김지만 법사랑운영실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과 함께 학생들에게 직업교육을 실시할 대영모터스, 우강자동차공업사와의 MOU를 체결했다.

김춘식 연합회장은 식사에서 “우리 학생들이 한 때의 잘못을 우리 사회가 함께 짊어지고 갈 수 있는 여건 조성과 학생 스스로는 삶의 전환점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런 관점에서 훌륭한 인성교육과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우리 학생들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취업 알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청소년희망나비센터는 기소유예 처분으로 학교 적응에 문제가 있는 학생에게 올바른 삶을 영유해 나가기 위한 인성 함양과 직업교육에 노력하여 사회 진출을 위한 교두부 역할에 방점을 두고, 학생들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개소이래 17명의 위기학생들을 대학진학, 진급, 취업 등을 시키는 성과를 거양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04-28 10:14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