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환 위원장. “지구발전위해 위원들의 협조가 절실할 때” 당부
“봉사는 우리 자신을 위한 것, 아름다운 사회구현 위해 함께 가자”
법무부 법사랑 동부지역 보호관찰분과 위원협의회는 지난 4월25일, 뷔페 드마리스에서 채종환 위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아울러 이인규 전 위원장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해식 강동구청장, 조동탁 강동구의회의장, 정택현 동부준법지원센터 소장, 진명덕 연합회장을 비롯 민경준(특별위원회) , 박철기(청소년위원회) 위원장등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보호관찰위원회는 지난3월15일, 총회를 통해 채종환 위원장은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에 축하와 아울러 이임하는 이인규 위원장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치른 것이다.
이석재 총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은 먼저 법사랑기전달에 이어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채종환 위원장은 “법사랑 위원회를 아끼시고 이끌어온 선배님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보호관찰분과위원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 했다.
채 위원장은 “봉사는 우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지역사회를 밝히고 범법자들이 줄어드는 아름다운 마을을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호관찰 대상에 대한 선도로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으로 모아 멋진 법사랑 강동지구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인규 위원장은 “그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위원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고 말하고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을 채종환 신임위원장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강동 지구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심과 후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해식 구청장, 조동탁 의장, 정택현 소장, 진명덕 연합회장, 이종관 고문도 축사를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취임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사진1; 이인규 전 위원장이 채종환 신임위원장에게 법사랑기를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취임식 축하를 위해 참석한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