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보호관찰위원회
전자감독 주거안정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가져
채종환 위원장, 주거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법사랑위원 서울동부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회(위원장 채종환)는 지난 6월 7일,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소장 정택현)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전달식의 목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자감독 대상자들에게 주거안정자금을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에서 오는 재범가능성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서울동부보호관찰소와 법사랑 위원회의 협력을 강화하여 점증되어가는 강력범죄 재범에 대비하는 긴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날 채종환 위원장은 기부금(1백만원)을 전달하고 “비록 작은 액수이지만 전자감독 대상자의 주거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고 “앞으로도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정택현 소장은 “위원들의 이와 같은 따뜻한 사랑에 그들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하고 “타소도 전파되어 주거환경 안정화를 이루는데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채종환 위원장을 비롯 이인규 고문, 이석재 총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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