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산머루 정보화마을’서 사과 따기 체험, 도라전망대도
이재복 회장 “현실체감하고 평화의 의미 되새기는 기회”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 팔달지구협의회(회장 이재복)에서는 8월 26일 이재복 회장을 비롯한 팔달지구 법사랑위원, 수원준법지원센터 이혁 소년관찰 과장 외 3명과 보호관찰대상 청소년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제3땅굴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촌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적성 산머루 정보화마을’을 방문하여 사과따기 체험을 하고 남한 최북단 민통선 내 DMG에 위치한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를 방문했다.
이재복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등 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현실을 체감하고 평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 깊고 청소년들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적극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