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초등학교서…‘행복한 학교생활’ 위해 홍보물 배포
정영모 회장 “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법사랑 수원지역연합회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는 지난 29일 송원초등학교에서 ‘수호천사 어린이 지킴이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법사랑위원 30명과 강영이 송원초등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 장안구청 공무원, 적십자봉사원 등 70명이 참여해 홍보물과 전단지를 학생들에게 배포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임했다.
이는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방어능력이 취약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정영모 회장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여러 단체들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