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법사랑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는 11월 8일 오전 수성중학교에서 법사랑위원 30명과 장안구청 공무원15명, 정혜영 수성중학교장 및 교직원 10명, 수성중학교 학생회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도 전단지와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배포하며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학교폭력근절 및 학교폭력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청소년의 탈선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정영모 회장은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통해 전단지와 홍보물을 지속적으로 배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