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복지위원, 법 사랑과 준법정신 심어주고 싶어 자리 만들었다
대상에 ‘법 아는만큼 누립니다’ 포스터가 차지
법사랑위원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이선근)는 지난 11월 4일, 서울중대초등학교 대강당(교장 김영동)에서 제3회 청소년 법사랑 포스터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200여명의 관내 초, 중학생들은 자신의 재능과 기량을 맘껏 발휘했으며 법 사랑과 준법정신에 대한 주제로 법과 질서 그리고 학교폭력 등 창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졌다.
이 날 정신여중 양정원 학생은 ‘법 아는만큼 누립니다’라는 포스터로 대상(검사장)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송파구청상) 4명, 특별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5명 등 총 15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지고 표창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 정수일(일신여상) 선생 외 3명의 현 미술교사인 심사위원들은 주제에 알맞고 그림 완성도에 초점을 두고 엄격한 심사 후 수상자를 선정했다.
아울러 보호복지위원회는 참가학생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동부검찰청에서 준비한 선물 학용품을 모두에게 나눠줬다.
동부지검, 송파구청, 강동 송파 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이뤄져
반 지검사 ‘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폭력 제로세상’ 주제 법강의
‘제3회 청소년 법사랑 포스터그리기대회’는 우리사회의 꿈과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법질서를 잘 지키고 법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스스로 범죄예방을 할 수 있는 준법정신의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 송파구청, 서울특별시 강동 송파 교육지원청 후원이 있었다.
전담검사인 반 지검사는 법 질서교육에 대한 강의 ‘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폭력 제로세상’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PPT를 이용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있었다.
이선근 위원장, 청소년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 그려 달라 주문
고문, 부회장. 법사랑 위원등 모두 한마음으로 행사도와 감사 전해
이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송파구의회 안성화 의장, 문종탁 위원장, 남창진 서울시의회의원 , 송파구청장을 대신 복지국장등이 자리를 힘께 했으며 보호복지위원회 고문과 부회장,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등은 행사의 진행을 돕기 위해 참석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선근 위원장은 법을 사랑하면 사회가 밝아진다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생각을 잘 표현하여 청소년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주문했다.
안성화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준법정신을 고취하고 법을 사랑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 기회를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학교폭력이 가장 작은 자치구가 송파구라는 발표를 전달하고 이는 법사랑 위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치하했다. 이 자리는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게 하고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교육의 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축사를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