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화성지구협의회, 기존 선도활동 탈피
신혜식 회장 “다양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법사랑위원 화성지구협의회(회장 신혜식)는 2017년 11월 6일 오전 10시 30분 법사랑위원, 화성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잼스쿨) 초·중·고등학생 및 교사, 한울타리 봉사회와 함께 푸른교실 소통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점심은 한울타리 봉사회에서 직접 만든 자장면과 탕수육을 나누어 먹었다.
법사랑위원에 기존 선도활동은 1:1상담 및 지원활동, 타 기관 연계하여 맞춤형 선도 활동으로 다소 소통에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었다.
부족함을 채워줄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하고 위원들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잼스쿨 학생들과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보드게임은 수연산능력, 순발력, 상호작용을 통해 친화력 및 집중력 향상, 타인에 대한 적절한 배려(사회성 발달) 호기심과 동기부여 등 다중지능 발달 프로그램이다.
위원들과 학생들이 한 공간에서 5분 만에 서로 친구가 되어 웃고 떠들며 서로 하나가 되어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중간 중간 간식도 먹어가면서 친구도 기다려주는 여유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도활동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다.
화성지구협의회는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 문화를 통해 자기개발을 시켜 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 통하여 외부강사가 아닌 법사랑위원들이 직접 자격증을 취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도활동을 할 계획이며, 현재 진행 중 인 냅킨아트, 캘라그라피, 풍선아트, 등 위원들이 배울 예정이다.
신혜식 회장은 “푸른교실 소통 나눔 프로그램을 위하여 다양한 지원 아끼지 않으며, 청소년들을 위하여 더 많은 소통 나눔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