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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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울중앙지역 종로지구 2017년 송년회


주영옥 대표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에 최선”

로뎀청소년학교 오케스트라 연주…장학금 전달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종로지구협의회(대표 주영옥)는 지난 12월 5일 오후 6시30분 하림각2층 아이리스홀에서 2017년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손진욱 담당검사,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복동 종로구의장, 진재철 연합회장, 김희곤 운영실장, 협약을 맺은 MOU체결 7개 학교장, 김은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을 비롯 지역사회 시민 네트워크 6개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호 총무 사회로 진행되었다.

충북 제천 로뎀청소년학교(교장 김대복)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연주로 송년회의 문을 열었다. 주영옥 대표는 김대복 교장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영옥 대표는 “2018년에도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위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멋진 최우수지구가 될 수 있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2월 12일 서울중앙지역연합회가 주최, 서울중앙지검 후원 2017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20여년 넘게 봉사해온 고강윤 고문과 송팔강자 위원이 법무부장관 감사장을, 이종호 총무가 법무부장관표창, 김원주 부대표, 전규리 이연철 위원이 검사장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종로지구협의회는 하반기 청운중, 배화여중, 대신중학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년 푸른마음장학재단을 통해 결연학교 재학생 7∼8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청소년 가정에 연 300만원의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진 위원과 이종호 총무는 기소유예 청소년과 1:1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히 강원도에서 신선한 재료로 담근 태양초고추장과 된장을 위원 모두에게 선물했다. 고추장과 된장 생산자는 범죄피해자로 열심히 재기하고 있어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는 현재 서울중앙지검 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이사로 있는 고강윤 고문의 작은 배려에서 비롯됐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1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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