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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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울중앙지역 중구지구 ‘2017년 한마음대회’


김학철 대표 “수고를 함께 나누고 화합하고자 마련해”

진재철 회장, 엄영욱 검사 참석…유공위원표창과 장학금 전달

 

법사랑 서울중앙지역연합회 중구지구협의회(대표 김학철)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세종호텔 라일락홀에서 ‘2017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엄영욱 담당검사, 최창식 중구청장, 진재철 서울중앙지역연합회장, 김희곤 운영실장, ‘청소년이 행복한 서울중구 만들기’ MOU 학교장 및 단체장 10명 등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김수왕 총무 사회로 진행됐다. 그리고 장학생 및 학부모도 함께했다.

김학철 대표는 “올 한해 청소년 선도보호와 범죄 없는 사회 구현에 전력하고 있는 법사랑위원들의 수고를 함께 나누고 화합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진재철 연합회장과 최창식 중구청장, 성하삼 고문은 유공 법사랑위원에 연합회장표창(김연희 홍은자 위원), 중구청장표창(권소남·정용훈·이일봉 위원), 국회의원표창(최낙서·윤형준·최일환·어광석 위원)을 수여하고, 김학철 대표와 엄영욱 검사는 자매결연학교 학생에 대한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진재철 회장은 “내년에도 김학철 대표와 함께 똘똘 뭉쳐 모범지구협의회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18년 중앙지역연합회 한마음대회에는 장학생을 많이 선정해 더 풍성하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중구지구에서도 더욱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엄영욱 검사는 “2013년부터 소년업무를 전담하면서 많은 한계에 부딪쳐왔는데 법사랑위원들이 상당부분 메워주고 계신 점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안전한 도시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며 그 역할을 법사랑위원들이 하고 계시다”며 “새해에도 지혜를 모아 다 함께 정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만찬과 함께 위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연 기자

사진: 김학철 대표(뒷줄 우측네번째)를 비롯 내·외빈들이 장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12-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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