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서울동부지역연합회, 위촉장 수여
상반기 전문화교육 150명 대상 수료증
진명덕 회장, ‘기본교육 및 직무와 역할’ 주제 특강
법사랑 동부지역연합회(회장 진명덕)는 지난 2월 1일, 서울동부지검 대강당에서 상반기 ‘법사랑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전문화교육은 법사랑위원으로서 전문성과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처음 시도된 것으로 상·하반기 두 번에 나뉘어 시행한다.
전문화교육에 앞서 조희진 검사장과 진명덕 회장은 68명에 대한 신규 및 재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상반기 전문화교육 이수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된다.
최안영 운영실장의 사회로 실시된 전문화교육은 총 5시간에 거쳐 교육이 진행된 가운데 진명덕 연합회장은 특강시간을 통해 ‘범죄예방자원봉사기본교육과 법사랑 위원의 직무와 역할’에 대한 인식과 조직정비 강화와 위원확충으로 재정을 확고히 하고 과학적인 선도관리 그리고 법사랑 연혁 등을 소개함으로 향후 연합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반 지 소년전담검사가 ‘형사소송 및 소년사건처리절차의 이해’와 김남중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관찰과장이 ‘보호관찰제도 소개와 법사랑 위원의 직무역할’에 대해, 김영순 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장이 ‘보호복지공단의 소개와 법사랑 위원의 직무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법사랑위원이면서 상담전문가인 김요순 고문이 ‘비행청소년 상담 및 지도기법’, 이종관 고문이 ‘청소년 예방선도의 실무’에 대한 강의로 마무리 했다.
조희진 검사장은 “청소년들에게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과 지역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재위촉을 받은 법사랑위원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와오늘 위촉받은 신규위원들을 환영한다”며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또한 “오늘 받을 전문화교육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영사를 통해 말했다.
사진1; 위촉장 수여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 조희진 검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3; 진명덕 연합회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