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및 예산보고 원안대로 통과 시켜...
박철기 위원장 ‘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하다’ 전해
법사랑 서울동부 특별위원회 박철기 위원장은 지난 7일,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사업을 돌아보며 재도약의 시간을 가졌다.
마루샤브(구의점)에서 실시한 총회는 박철기 위원장을 비롯 안승남 수석부회장, 임원 및 위원3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빈으로 한상익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소장과 간부직원, 최안영 운영실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박철기 위원장의 주재로 총회는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 및 사업보고’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어 건국대학교 3학년 김oo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과 김태희 총무국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
박철기 위원장은 일신상 이유로 사의를 표한 총무국장에게 그동안 수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하고 운영처장으로 정종례 위원을 임명했다. (참고로 서울동부지역연합회는 총무국장을 운영처장으로 명칭변경 했다.)
광진지구는 2017년 청소년위원회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건전한 졸업문화 캠페인, 다문화 가정을 위한 롯데월드견학, 군자예수의 집 방문해 쌀을 지원했고, 자매결연지구인 동해지구위원을 초청해 합동월례회의를 개최했으며 백운계곡의 야유회를 통해 우의돈독과 위원간 화합을 위해 노력했다. 남한산성등반으로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쳤으며 어린이날 이름표 달아주기, 보호관찰대상 청소년 장학금 전달, 탈북민에 사랑의 쌀 기증식으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또한 월례회의와 송년회를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 가운데도 성실하게 학업에 전념한 모범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로 꿈 심기에 앞장섰다.
올해 특별위원회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법사랑 임무와 역할에도 앞장설 것이다.
박철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위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